사용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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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[MDM] MB125A (MB126A/MB127A) INTRINSIC PROFILE 인트린식 프로파일 스트레치 발레슈즈 - 연핑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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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0-235 사이, 살없고 발등 높지 않은, 살짝 무지외반에, 업서면 슈즈 앞창 가죽느낌이 베겨서 발앞꿈치쪽이 아픈 그래서 더 밸런스를 잡기 어려워 하는, 이집션입니다.
발레 한지는 일년이 좀 넘었습니다. 발레하기에는 굉장히 후지지만 쓸데없이 엄청 예민한 발 감각의 소유자라 지금까지 거쳐간 슈즈는 거의 15종류 이상 되는 듯 합니다. 사이즈로 많이 고민 했습니다. 초반에는 발가락 조이는걸 극혐해서 많이 사이즈업 해서 신었었는데 어느샌가 딱 맞는 슈즈가 더 편하게 느껴져서 ( 예를 들어 긴 아다지오를 했을때 아치까지 착 붙어주는 딱 맞는 슈즈가 정강이가 덜 아픕니다) 7n 과 6m 을 두고 고민하다 6m 을 픽 했는데 발을 잘 잡아줘서 편합니다. 7n 도 나쁘진 않았는데 뒷꿈치뼈가 너무 안 감싸지는 느낌이라 그랑 도약할때 살짝 불안 하더라구요. 물론 적응기간은 좀 필요해 보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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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네이****